


GYEONGJU · BOBUL-RO
Memories,
quietly kept.
솔숲 아래, 마당 하나를 나눠 쓰는 두 채의 독채 풀빌라
THE MEMORIES
담장 안의 마당 하나,
그 둘레에 두 채.
잔디마당을 가운데 두고 복층 독채 두 채가 나란히 섰습니다. 아이들은 수영장과 마당에서, 어른들은 정자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다 저녁이면 모닥불 곁에 모입니다.
- 독채
- 2채
- 최대 인원
- 50명
- 긴 식탁
- 12석
- 입실 · 퇴실
- 15:0011:00
01THE HOUSE
모이는 곳과 쉬는 곳.
복층 독채 두 채. 1층은 모이고, 2층은 쉽니다.
02NIGHT
밤이 더 긴 곳.
담장을 따라 전구가 켜지면 모닥불을 피우고, 마시멜로를 굽고, 불꽃으로 이름을 씁니다.



캠프파이어 · 마시멜로 · 불꽃놀이 · 숯불 바비큐
밤의 마당 보기03FACILITIES
챙겨 둔 것들.
주차부터 바비큐, 물놀이 뒤 탈수기까지. 많은 인원이 와도 불편하지 않게 준비해 두었습니다.









01 / 09
04STORIES
다녀간 이야기.
카드를 누르면 뒤집혀 후기가 나옵니다.
공간07 / 20
열여덟 명이 와도 답답하지 않았어요
공간07 / 20
5가족, 18명이 함께 방문했는데도 거실과 주방, 객실 구조가 넓고 탁 트여 있어서 전혀 답답하지 않았어요.
— 5가족 18명 신년회
수영장08 / 20
아이 아홉, 어른 셋이 함께
수영장08 / 20
아이들 9명과 어른 3명이 함께 들어가서 놀아도 넉넉했어요. 겨울에 갔는데도 아이들이 춥다는 말 없이 물놀이를 즐겼습니다.
— 5가족 18명 신년회
주방09 / 20
필요한 게 다 있는 주방
주방09 / 20
큰 냉장고와 곰솥, 인덕션, 밥솥, 냉온수 정수기, 식기세척기까지 많은 인원이 식사할 때 필요한 게 다 있었어요.
— 계모임 18명
공간 · 수영장 · 마당 · 주방 · 배려, 주제별로 모았습니다.
후기 20개 모두 보기




